인생은 B와 D 사이의
C 라고들 하죠.
어떤 말이 떠오르시나요?
흔히들 Chance 를 많이 떠올리실텐데,
저는 오늘 문득 Change 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변화합니다.
그것이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변화합니다.
그 변화의 과정 속에 나의 모습을 어떻게 만들어가느냐가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술은 마셨지만 음주게시물은 아닙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B 와 D 사이의 Chicken 이라고 생각하신 분은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4개
지운아빠님은 아니군요 ^^;
그래서 한 야기라는데 좀 글쵸~
변화하는 하루가 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