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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벽제만 벌써 4번

보내는 곳이라 그리 달갑지가 않은데 자꾸 오게 됩니다. 집안에 노약자를 돌보시는 분들은 좀더 각별하게 신경을 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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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벽제가 추모 공원이군요.
부산이라 잘 모르는 지명이라서 찾아봣습니다.

항상 신경써야 하는게 자식된 도리이지만,
어쩌다 한번 전화만 하는 정도네요.
근데 글하나 짤방은 너무 매치가 안되는데요?
처음에 농담 글 인줄 알았네요
벽제 지명도 모르고......
발인 끝내고 들어 와서 바로 자버렸습니다. 원채 고생하시다 돌아가신 분이라 호상아닌 호상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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