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환불을 하겠다는데도(하도 진상짓을 해서...)..
어케 계좌 알아내서 보내버렸더니 전액..(하기 싫어서!!)
웃기게도.. 또 입금했네요.. 재입금.. 하..
이거 어케해야하나요..
아 진짜.... 이젠 중간에 토시 안달겠다는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만빵이라 도저히 일을 못하겠고...
그것 때문에 딴 일에도 집중이 안되는데...
ㅜㅜ
재입금 되었는거 보니 숨이 차오르기까지 하네요. 휴..... ㅜㅜ
아 짜증나. 비도 오는데.. 일하기 싫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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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최종적으로 문서화해서 통보드리고... 증빙들 남기고... 재차 환불 처리해야겠네요.
가슴이 벌렁벌렁할 정도로 업무에도 개인 생활에도 지장이 가서 도저히 안되겠어요.
그분도 스스로 인정하셨으니.. 수긍하겨야할 듯... 자정 전후에 문자와 전화질 수 없이 와서..
사소한 것 물어보고 바꾸고.. 요청하고.. 이건 좀 아닌거 같음.
가볍게 환불 조치 하고 안하겠다 등을 하고,
환불 했다 내용등을 확실히 하시는게 좋겠죠.
아마, 내용증명을 받으면 더이상 재입금은 안하실겁니다.
어느 정도여야지... 넘 삶에 피해가 가서..
딴데서하다가 또 계약파기되서 다시 오신 듯 ㅋ
처음부터 받아주지 말아야지 받아주면 이러니... 늦게 전화하는건 적어도 자제해야는거 아닌지..
가정이 있는 사람이 작업자 가정에 대해선 배려도 안하는건지..
일체 무시...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ㅅ -?
제가 잘 몰라서 너무 간단하게 말씀드리는 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허허허
실제 자영업을 하면 그렇게 해서만은 곤란하네요....
아 갑갑해..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있는게 현실...;;
밤이고 새벽이고 정말 긴급해서 한 두 번 할 순 있지만..
세상에 시도 때도 없이... 나중에 말하자고 해도 끊고 3,4분 뒤에 전화 걸고..
안받으면 전화 안받는다고 문자까지 오는 마당인데.. 정말..
그냥 댓글만 읽었는데도 짜증이 확 솟구칩니다.
아무리 갑이라지만 심하네요.
전 10월이었나? 어떤 업체 대표랑 직접 작업을 했는데 나중에 거기 부하 직원인지 지인인지 알 수는 없지만 전화를 해서 기본 운운을 하더군요.
멘탈이 쪼개지는 거 억지로 참고 그것까지만 마무리하고 그 후에 다른 거 더 진행하려는 거 다른 사람이랑 하라고 하고 관뒀습니다.
여러 개 의뢰를 해서 금액도 최대한 낮춰서 작업을 해 줬는데 그런 대접을 받으니 순간 욕이 나오더라구요.
어지간하면 그냥 혼자 벽 보고 욕을 하고 마는데 그걸로 도무지 커버가 안 되더라구요. ㅎㅎ
돈도 중요하지만 내 정신 건강에 안 좋은 건 그냥 과감하게 잘라냅니다.
그나마 전화는 자주 안 했네요.
메일을 왕창 보내서 그렇지.
전 톡과 문자와 전화.... 거의 도배를 해버림..... 지인 묶여서 애매했고...
해도 해도 너무 하길래 끊어냈는데.. 재입금된거 보고 기겁을 하게 되었음..
상대방은 자신이 어떤 짓을 하고 있는건지 모르는 듯 보였어요.. 알고도 그럴 수 없는거죠..
ㅜㅜ
게다가 귀가 너무 팔랑거리시는 분이시라...
내가 보관하고 있을께영~
안전한 곳에 보관중이라고 하시긍,,
투넘버나 투폰 사용하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물론 아이웹님의 지금 문제는 야간에 전화오는 문제가 아니지만
업무와 개인번호를 구분해 두면 불편한 점도 있지만 편한점도 많아요
뭐 이 또한 지나가겠죠... 대갠 그렇지 않으신 분들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