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내려오는 말 중에
전해내려오는 말 중에
조상이 개로 태어난다 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집의 개는 잡아먹지 않는다 라고 하죠
라즈니쉬 책을 읽어보니
사람이 죽을 때 죄를 많이 진 사람은 죽는 순간 그 근처 동물이 잉태된 상태라면
동물의 자궁이 멋져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느끼는 순간 그 동물의 자궁으로 빨려들어간다고 하더군요
그 근처의 동물이라면 보통 집의 개일 확률이 많죠
그래서 조상이 개로 태어난다 라는 말은
조상이 죄를 많이 지은자라면 집의 개로 태어날 수 도 있다 라는 말이 아닐까
그러면 조상이 소로 태어난다 라는 말도 이해가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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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의뢰쪽에 먹을만한 것이 있어 들어갔다가..
네이비칼라 님 댓글이 있어 그냥 기어 나왔습니다. ^^
좋은 오후시간 되십시오!!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진빵 먹으려면 돈이 있어야하는 걸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