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설치다 다시 PC 앞

밤이라 갈곳도 없고

막상 할 줄 아는것도 없고해서

 

캔 맥주 사와서 홀짝 시작 했습니다....ㅎ

맥주 시원하네요.

 

이 음악 들으면서, 

짝사랑했던 여인을 생각하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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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새벽에 대단하십니다.
아녀요...집에만 있어놔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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