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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저희 집에 밥 얻어먹으러 오는 삼색털 엄마 냥이는 이제 제가 바로 앞에서 밥을 줘도 도망가지 않고 빤히 쳐다봐줍니다 ㅋㅋ
겁쟁이여서 저를 매일 봐도 가끔은 도망갑니다 ㅋㅋㅋ
완전히 몸을 맡길 때도 있고, 도망갈 때도 있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