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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 덮기 -> 재삽질

 

 

지치네요...

입술이 다 말라서 타버렸네요.

스트레스가 휴.......

점심? 사치입니다. 글 하나 남기고 숨 돌리고 돌아감...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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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보물찾기 하나요?
맘에 안든다고..
내년 농사는 풍년이겠어요. ^^
올해보단 나아야죠.. -_ㅜ
전 윗입술이 부르텄어요 ㅠ ㅠ 졸리가 되었어요..
안젤리나...
안째리나 쩌리~!
저는 언제부터인지 어느것이 스트레스인지도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어떤 느낌일까 상상해보는 것만으로도 족히 압박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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