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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하러 갔나보네요.

암...그렇치...그렇고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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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한판 때리고 왔습니다. 밑창이 내려앉았네요. 발이 아픕니다. 축구화 하나만 기증해주세요.
근데 제 얘긴가요? ㅎㅎㅎ 아니라면 챙피창피코피^^*
아..족구를 축구로 썻네요.
아 오지게 아프겠네요.
정강이...
여성분이 꽤 예쁠 것으로 추정되는데 지금은 정강이보다
부서진 남자의 자존심이 더 아플 것으로 사료되옵니다.
부서진 자존심과 부서진 정강이...
정강이만 부딪혀도 오만 욕이 다 나오는데. ㅋㅋㅋㅋㅋ
저도 어려서 지나가는 여자한테 멋있게 보이려고 머리 넘기다가 손으로 친구 눈을 깊숙히...찔러서 멱살잡힌적 있네요. 많이 창피해요.
ㅋㅋㅋㅋㅋ상상해 봤는데 좀 웃기네요.
아.. 머리 넘기고 싶네요
급한대로 김이라도..ㅠㅠ
여자꼬실려고 몇번 연습했을것같은데 ㅋㅋ 실전은 항상 어려움이 따른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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