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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를 입에 넣어주자 기적적으로 집사가 살아남.

넌...내가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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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기적적으로 똑똑한 고양이었네요!
전에 살던 집에서는 휴일날 낮잠 자고 있으면 바퀴벌레를 가끔 물어다주더라구요.
아..... 결혼전 집 옥상에 길냥이들이 몇 마리 거주하고 있었는데.....
그 중 한놈이 옆집서 바퀴벌레가 날아오면 꼭 잡아줬던 기억이.......
참 고마웠지만.....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뭉클하면서 웃기네요 ㅋㅋㅋ
냥이들이 츤데레틱하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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