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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놀고싶네요...

 

 

 

요 몇 일 죽어라 일하고.. 집에 가면 애 보고...

새벽에 또 일하고...

오늘 멍...하네요. 아침에 마눌이 추어탕까지 끓여주며..... 고맙지만...

그래도 피곤하네요.

걸린게 많아서 쉬긴 그렇지만.. 이러면 쌍방 다 손해인거 같은데..

메일과 전화 쭉... 돌리고.. 오늘 하루 쉴까 합니다. 비도 찌릭찌릭 내리고 있고...

퇴근 전까지 놀고... 퇴근 후 파전에 술 한 잔.... 아... 사치군요... 그냥 일하러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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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쉴때는 쉬어야 합니다........
과감하게..
참! 힘내세요^^
저는 그렇지만... 고객 입장에서야 하루가 소중하니 해야죠 뭐.. ㅜㅜ
해피아이님도 화이팅이요~~!! ^^
이 세상 모든 가장분들 힘내세요.
서울은 출근길에 아직 비가 안 옵니다.
잔뜩 찌푸리고 있긴 해요.
구름을 쥐어짜세요.. 비라도 내리길 바랬지~~~
ㅎㅎ
파전에 술 한잔 좋네요 ㅎ
전 오늘 너무 피곤해서
퇴근하면 칼 잠 자려고요 ㅋㅋ
밥은 보약..
잠이 보약..

이 두 소린 진리인 듯....
꼭 소원 성취하소서.. 헉..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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