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아침 10시.
사이트 갱신이 있어서 집에서 갱신 후
출근하겠다고 연락 후,
갱신 후, 우체국에 친구 물건 EMS보내러 다녀왔습니다.
젤 큰 박스에 가득가득 넣고 나니,
8천엔 조금 넘게... ㅠ ㅠ 크흑...
친구에게 5천엔 받았는데;; ㅠ ㅠ
무튼,
그러고 보내고 나서,
회사로 가고 있는데 반쯤 갔는데........
선배에게 전화가.........와서 받아보니...
회사 인터넷이 또 말썽이라,
언제 복구 될지 모르니 그대로 집으로 돌아가서
작업을 하도록... 이라는 말씀-0 -;;;
결국 다시 집 쪽으로 오다가........
노래방 들러서 노래 좀 신나게 부르다가. (?!)
2시간에 600엔 저렴하죠 호호홋
(포인트 써서 450엔 내고 왔어용)
집에 왔습니다 ㅋㅋ 등장이 늦었죠 ㅋㅋㅋ
이제 일 해야겠네요 흠흠-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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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그건 그렇고, 신청곡 녹음 해 왔음
나에게는 사랑인거야~잉~!
조끔씩 멈촤 지는 시간~속에써~!
이유 없이 빵터짐 역시 한민족
아니다 그럼 노래방 갈 시간 없겠네요...
한국은 노래방에서도 근무가능하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