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정경화 - 나에게로의 초대

 

http://sir.co.kr/cm_free/1158760#c_1158785 

묵공님의 신청곡...

(자, 오동동타령을 불러주시지요..)

 

이 곡도 너무 오래 되어서, 기억이 잘-ㅅ -;;

멜로디만 대충 외워서 불렀네요 음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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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오오, 고음이 잘 되시네요. 잘 들었습니다. ㅎㅎ
제일 약한 부분이 고음이예요 ㅠ ㅠ
저음은 자신 있는뎁 음흐흐
묵공님이 불려달라는 노래가 더 좋네요 차별대우 ㅠㅠ ㅎㅎㅎ
박혜경의 레인이라는 곡은 노래방에서 불러본 적이 없습니다..
나에게로의 초대는 한국에 있을 때도 가끔 불렀던 곡이라...
저에 대한 애정이 각별해서인지 가슴에 와 닿습니다.
[http://sir.co.kr/data/cheditor4/1312/045e0d0a721c844fcaf23cd68043129e_PEzkgTnHG38gP1VfMLlqmvsfmPzA.gif]
그럴리가
오. 노래방 버전이 올라왔네요. 잘 부르십니다. ^^
잘은 못 부르지만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합니다 ^^
음색이 착합니다.
냑 여러분들은 모두 천사시네요 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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