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개들과 똥통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

· 10년 전 · 1367
1인 사업가입니다.

자신에게 득이 없으면 보지도 듣지도 않습니다.
아주 아주 드문 경우가 있기는 한대 하늘의 별을
따는수준이죠.

저들은
선거때만 노비라 지껄이고 당선후엔 신이되고
현실에선 대기업 위에 굴림하며
더 높은 권력을 가지려고 1인 사업가로 활동하는것인데

아직도 "국민과 나라와 서민을 생각하는 국개와 똥통이
되려는자가 있다" 라고 믿으려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것 같아
일침을 놔드립니다.

헬조선의 아주 설욕적인 맛과 소리를 느끼실 날이
오지 않기를 진심으로 원하고 바라지만 ....
꿈 같은 얘기가 된듯합니다.

투표하는 분들이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하는데
밥상 뒤엎고 나서 후회하는 시점인것 같아
속만 상하는 군요.

때를 잘못 잡고 태어난게 죄라면 죄지만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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