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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땐 시체모드..

 

 

애가 우는지도 깨는지도 모르고... 자버리는.. 나란 인간..

덕분(?)에 아침에 눈을 뜨면... 퀭한 마눌의 얼굴이 보이는..

새벽에 어찌 보냈는지를..... 마눌이 얼굴로 보여주는.. ㅜㅜ

내가 애를 재우지만..... 자고.....나면.. 애는.. +_+ 이런 상태로 마눌을... ㅜㅜ 으흐흑..

 

 

 

 

뭔가 대책이 필요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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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저도 애 키울때 그랬어요.
아내가 많이 고생했죠. 미안해 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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