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다리기
다가가면 뒤돌아 뛰어가고
쳐다보면 하늘만 바라보~고
내맘을 모르는지
알면서 그러는지
시간만 자꾸 자꾸 흘러가네
스쳐가듯 내곁을 떠나가도
돌아서서 모른척 하려해도
벌써부터(?!) 줄다리기가 시작(막판인가?!) 됐습니다.
그냥...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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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음,,아직 잎지는 가을은 멀리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