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 3일
증발되어버린 4일... 아..... 그 날이 있었단 말인가..
이제 본격적으로 일을 해야하는데.. 도저히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어지럽기까지.. 하하.
새해라고 해봤자 어제와 오늘.. 이렇게 이어지는 날들일 뿐인데.....
어질어질하네요.
오전은 좀 정신 차리고... 오후엔 본격적으로 내달려야할 듯..
다들.. 힘내서.. 일이든 공부든... 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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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이참에 미니버스라도 장만해서 이동해야할 듯 합니다. 하하.. ㅜㅜ 돈은.. 헉.. 하하..
뭔가.. 애매한 느낌도 듭니다.
싫진 않지만.. 좋다고만 하기도 그렇고 그런.... 묘한.. 좀 늘어진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