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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터넷으로도 감기가 옮나 보네요.

http://sir.co.kr/cm_free/1163924

 

아이는 저한테 감기 옮겼으니 오늘 부로 좋아질테고...

 

당분간 감기 걸린 게시물들 조심하세요. 아파서 오줌을 찔끔거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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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감기 조심하세요. 세월이 갈수록 감기가 더 독해지는듯 하네요.
조카들 방학이라고 7명이 합숙훈련하는데 몇놈이 감기환자....
목이 아픈거 보니 옮은듯....먹여주고 재워주고 감기 옮고...ㅠㅠ
빨리 쾌유하세요.
애들 키우는 집들이 전염병에 더 약한듯 합니다. 알라도 없는데 억울하네요.
애들 있으면 우습게 보고 오겠죠. 병균들이 총칼들고요...ㅎ
링크 클릭하면 안될듯 싶네요 빨리 쾌유하세요
여는 순간 옮습니다. 조심하세요.
그래서 그런거였군요? 지금 제가 막 오한이 와서 ㅜㅜ
얼렁 누워버리세요. 그리고 내일 출근 재끼시구요.
뜨끈한 국밥에 소주반병 마셨는데, 식은땀이 나고 후들거리고 그렇네요ㅜㅜ
다리는 양기를 소모하면 제일 후들거는데...너무 과신하셔서 그런건 아닐까요?
다리는 후들후들
온몸이 부들부들
양기는 꿈틀꿈틀
머리는 흔들흔들

제목 . 들켜버린 내마음
작자 . 약한남자
저는 후들거린 일 조차 시도를 하지 않는 남자인데 얼마나 행복하신건가요? 우리 나이쯤 대면 가성비 보다는 작동여부에 대해 안도를 해야하는 나이여서요.
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는 계절 따뜻한 소식 감사합니다.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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