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가족들과 간만에....

저녁먹고 왔네요....^^

집에 올때마다 나가기 귀찮아서 김밥 투고해서 먹었는데...

오늘은 결국 외식 했슴돠.

주물럭 맛나게 먹고 배두둘기며 집에 왔네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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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도 오늘 저녁은 고기좀 넣어줘야겠네요. 이상하게 채식 위주로 먹으니 저는 살이 더 찌는 듯 합니다.
간만에 가족과 외식이라 좋았습니다....^^

나이드니 가끔 꼬기가 들어가야 힘이 나네요...ㅎㅎ
배에서 저고기좀 넣어달라고하네요 ㅠㅠ
맛나게 드시길.....^^;;
어흑 이 야밤에 괜히 봤어 ㅜㅜ
꼬르륵
죄송함돠....ㅠㅠ
동부인데요....ㅋㅋ
버지니아 랍니다.
맛나겠다... ㅠ 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멈추질 않네요 ..
오늘은 점심을 좀 일찍 먹으러 나가볼까나 ㅠ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울나라 식당을 그대로 옮긴거 같네요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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