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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진격의 거인이 왔나보네요 ㅡㅡ

층간 소음이 적은 편인 아파트인데도...
ㅡㅡ 아주 쿠쿠쿵쿵쿵쿠쿵
진격인 거인인건지 쥬라기공원인건지...
아쥬 그냥 티리노의 발톱으로 긋고싶을 정도....
휴....

최근 이사온 양반들 너무하시네 정말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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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울 집 윗집은 6식구인데 귀신이 사는지 가끔 무섭네요.
조용히..... 좋은 듯.. ^^
저희 윗집은 애들이 있다보니 쿵쾅거리는데 그냥 이해하고 삽니다 ㅋㅋㅋㅋ
원래 그런 식이죠.. 그렇지만.. 과한건 좀 그렇죠.. ^^ 이전에 살던 사람들은 무난했는데..
이번에 오신 분들은 좀... 장난이 아니시네요.. ^^
새벽에만 조용하면 됩니다. 잘 때 그러면 정말! ㅎㅎ
새벽 1시 반에 쿵쾅... 애들이 아닌건 확실함.. 어른들의 발걸음이었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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