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이 딱 제 나이대와 비슷한 시절을 담은 드라마 인데요.
웬열 이라는 말을 썼었는지 도무지 기억이 안나네요.
동네마다 다르니 도봉구에서만 썼던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웬열?
댓글 19개
드라마 볼때마다 왠열? 왠열! 그러는데 듣기 거북하더라구요.
나머지는 좋습니다. ㅋ
ps. 동대문 뒤에 있던 롤라장 이름도 알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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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맞나 싶어 찾아보니 동대문은 그냥 동대문이라고나오네요. 국제는 화양리 건대등등으로 이견들이 많구요. 근데 리자님은 범생이었을듯 싶은데 롤라장좀 다니셨나봅니다.
용마롤라장은 정말 아무도 모를거에요. 산 밑의 마이너 노천롤라장이라서요.
상세한 설명까지...
10대냐? 20대냐? 의 차이가 있을뿐
따라갈 자가 없다고 전해라~ㅋㅋ
1988에서도 쓰더군요.
저도 저거 정말 싫어합니다. 저도 저건 들어본 적이 없는데...
오! 이열~ (놀라움) 쓴 적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