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굿 다이노

· 10년 전 · 1071

실사 위에 애니를 얹은 듯 환상적인 CG가 압권입니다.

CG가 엄청나게 발전을 하다보니, 캐릭터의 만화적 표현이 더 중요해지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환상적인 CG에 반해 스토리는 그냥 평범합니다.

아빠 공룡과 알로 사이의 이야기 부분에서는 라이온킹이나 타잔의 한 장면 (you'll be in my heart) 가 계속 떠오르게 하더군요.

 

 

 

bb376b466e41e83caa6a2e9251b5a85c_1452577702_8798.jpg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15
10년 전 조회 1,218
10년 전 조회 1,305
10년 전 조회 1,150
10년 전 조회 1,662
10년 전 조회 1,675
10년 전 조회 1,352
10년 전 조회 1,302
10년 전 조회 1,833
10년 전 조회 1,544
10년 전 조회 1,726
10년 전 조회 1,330
10년 전 조회 1,251
10년 전 조회 1,121
10년 전 조회 1,072
10년 전 조회 1,738
10년 전 조회 1,134
10년 전 조회 1,141
10년 전 조회 1,453
10년 전 조회 1,148
10년 전 조회 1,137
10년 전 조회 1,228
10년 전 조회 1,661
10년 전 조회 1,427
10년 전 조회 1,208
10년 전 조회 1,161
10년 전 조회 1,396
10년 전 조회 2,953
10년 전 조회 1,196
10년 전 조회 1,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