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굿 다이노

· 10년 전 · 1048

실사 위에 애니를 얹은 듯 환상적인 CG가 압권입니다.

CG가 엄청나게 발전을 하다보니, 캐릭터의 만화적 표현이 더 중요해지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환상적인 CG에 반해 스토리는 그냥 평범합니다.

아빠 공룡과 알로 사이의 이야기 부분에서는 라이온킹이나 타잔의 한 장면 (you'll be in my heart) 가 계속 떠오르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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