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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 따서 하청 때리는데 많네요..

 

제작 능력의 여부를 떠나서...

빠르게 물량 거래를 위해선지...

중견급 업체서도 오더 잡아서 하청에 엄청나게 때리네요.

제 아는 지인분이 비교적 큰 업체 실장으로 취업하셨는데 기획/영업으로...

오더 8할을 외주 때린다고 하시네요.

자체 솔루션과... 비 솔루션이라도 자신들이 원하는 포맷에 무조건적으로 따라야하는 단점이 있어서

빌붙진 않지만(그러는거 너무 짜증나서)...

저런데서 제법 돈을 버는거 같네요. 많으면 하루에도 몇 건 터트린다고 하네요.

하청비가 근데.... 잘해봤자 6할 잡아준다고 하네요. 하긴.. 개인이나 소규모 업체서 해당건

오더 잡기도 힘들 뿐더러 잡더라도 마진이 적을테니.. 그럭저럭 쌤쌤이려나..

 

 

 

하..........

역시 돈은 따로 버는데가 있네요.

갑자기 기운이 확 풀리네요. 하핫.. 좋겠당.. 부럽당.... 알바당~~~ 앗.. 이게 아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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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딴놈이 벌고...저도 이런 현실에 지칩니다. ㅠ.ㅠ
위에 한랭건조님이 제가하고싶은말을 고대로써버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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