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앞부분만 잠깐 볼까? 하다가
완전히 빠져들어서 끝까지 본 영화입니다.
액션영화라기보단 그냥 현실영화 같은 느낌이고,
델 토로의 존재감이 대단했습니다.
여주인공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때의 에밀리 모습이 자꾸 오버랩 돼서
감상하는데 좀 방해가 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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