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시카리오

자기 전에 앞부분만 잠깐 볼까? 하다가

완전히 빠져들어서 끝까지 본 영화입니다.

 

액션영화라기보단 그냥 현실영화 같은 느낌이고,

델 토로의 존재감이 대단했습니다.

 

여주인공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때의 에밀리 모습이 자꾸 오버랩 돼서

감상하는데 좀 방해가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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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악마도 명품을 따지는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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