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시카리오

· 2016-01-12 (화) 14:46:44 · 1237 · 1

자기 전에 앞부분만 잠깐 볼까? 하다가

완전히 빠져들어서 끝까지 본 영화입니다.

 

액션영화라기보단 그냥 현실영화 같은 느낌이고,

델 토로의 존재감이 대단했습니다.

 

여주인공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때의 에밀리 모습이 자꾸 오버랩 돼서

감상하는데 좀 방해가 되더군요.

 

 

★★★★★ 

 

 

bb376b466e41e83caa6a2e9251b5a85c_1452577727_8521.jpg
 

|

댓글 1개

악마도 명품을 따지는군요 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9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1-12 조회 1,610
16-01-12 조회 1,869
16-01-12 조회 1,325
16-01-12 조회 1,709
16-01-12 조회 1,251
16-01-12 조회 1,273
16-01-12 조회 1,228
16-01-12 조회 1,334
16-01-12 조회 1,439
16-01-12 조회 1,280
16-01-12 조회 1,799
16-01-12 조회 1,814
16-01-12 조회 1,487
16-01-12 조회 1,441
16-01-12 조회 1,965
16-01-12 조회 1,682
16-01-12 조회 1,862
16-01-12 조회 1,468
16-01-12 조회 1,391
16-01-12 조회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