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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글 쓰다가 취소 크크

 

 

써놓고 완료 버튼 때리기 직전에....

그냥.. 취소....

어쩌면.. 재섭겠다 싶어서.. 우훗..

ㅜㅜ

 

 

 

 

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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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자랑 좀 해주세요
저에겐 예쁜 마눌이 있고요
저에겐 착한 첫째가 있고요
저에겐 귀연 둘째가 있어요
저에겐 눈에넣으면 아플 셋째가 있어요~ ㅋ
졌당.. ㅜㅜ
저한테도 눈에넣으면 진짜 아픈 3명의 조카가 있어요 .. ㅜ_ㅜ
하하.. 조만간 안아픈 아기들이 생기실꺼에요.. 미혼을 넉넉히 즐기세요..
이 글을 보니...
더 궁금하네요...
히죽히죽... 심리전... 제윤아빠님 궁금해서 작업에 차질 생기게 하려는 넘버1의 음모 흣
저는 오늘 물똥싸다가 팬티에 똥뭍어서 로또사려고 합니다.
못해도 3억은 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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