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 도대체 제 글을 읽기나 하시는겁니까?
.. 궁금해서요.
( 다소 신경질적인 제목이라면 보실까 해서.. 쿨럭; 잘못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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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개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116370&sca=&sfl=mb_id%2C1&stx=duckdown
신가용?....^^
순간 궁금해져서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본겁니다.
전혀 다른뜻이 있는건 아닙니다. 잉잉.
P/S 네잎클로버님이 무서워졌습니다.
언제 또 제 글을 위로 올리기 하시고 도망가실지 ㅜ.ㅡ
제가 뭐 잘못한 것이라도.....
무너지면 한 없이 무너지지만 반대의 경우라면 좀 심각해 지기도 합니다.....^^
운신의 폭은 알아서 하시길.....^^
잘 찾아오시기 바랍니다....
단, 빈손은 사절한다지요....^^
이슬이 한박스 정도 들고 오시면 마중갑니다.....대문앞까지만......^^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옛 앨범을 뒤적이듯 찬찬히 되돌아보면 모를까...
그 시절로 슝~*
두목님(kagla)의 바로 '그것(*^^*)'입니다.
요즘엔 같은 스타일의 답답형이라 할지라도,
예전의 맛이 느껴지질 않습니다.
(전 민감해요. 잇힝~*)
후다다ㅏㄱ~~
옐로카드 석장~
" 주둥이오리"로.
못알아보시겠죠? -_-a
명쾌한 답변이 되셨는지???
막 이래..ㅋㅋ
참...
'주둥이오리'는 영어식 표기인가요?!
코멘트 일다가 넘 웃겨서...
마치 안부운영자처럼 행동하시고 계신것이었다니...
(가증스럽습니다. 그쵸? 속닥속닥~ )
앞으로 저 분들은 피해다녀야겠습니다.
누구를요?
누가 가증(지양해야할 표현인듯)요?....
받아들이는 상대에 따라서는 결코 좋지 않을수도 있다는.....^^
특히 네OOOO 이분은 새벽마다 최근게시물에서 리로드만 하시는게 수상했었습니다.
역시... 이유가 다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포인트 모아서 매수해야겠습니다.
'네입벌려봐', '뜨거운맛봐', '나좀봐' 님이신가 봅니다.....^^
잘 매수하시길.....
왜이러세요 선수끼리.. =_=
그누보드 최고운영자 닉네임은 "관리자" 입니다....
참조하시길......^^
안부운영자 ㅋㅋㅋㅋㅋㅋㅋ 미쳐..ㅠ.ㅜ 왜이리 웃기죠 저는 ㅋㅋㅋ
네잎클로버님 그렇게 안봤었는데...
우리이제 헤어져요. 저 그런여자 아니에요. ( 싸늘~~~~~ )
녀자분이셨어요?......^^
뭐 인생이란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이라던데....^^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푸하하하~~~~!
혹여라도... 사랑하는 애인 두분이 보시면
질투하실지 모릅니다.
"뜨거운맛봐"님 생각이.....^^
아니 아니...
'뜨거운감자'님이신가...
다음번엔 뭔가 확실한 사연을...
아니, 사연이 기대됩니다^^;
내용인즉 "너무 많이 알려고 하면 다쳐~~~! "
그분 오시기전에 더망가야 합니다. 왜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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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 아니거든요.>>>>..
우짜쓰까나~~~잉...
뭐 제 댓글 맨 아래 줄이 있어서 덤덤하게(?) 있으렵니다.....
현재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
상위의 덧글은 우째야쓰까요?^^;
때우면 ---> 떼우면...
그나저나 작업 안 거십니껴~?! 우힛^^;
작업(?)이라 하시면....?
뭔지 몰라도 ...ing 입니다......^^
댓글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마치...인터넷 소설(?),,,소설...음 어쩄든 '투명드래곤'의 댓글을 보러
글을 읽었던 기분입니다. ^^;;
코멘트가 이렇게 많이 달렸는데 설마 안 읽으셨을까요...???
안 읽으셨을지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