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 도대체 제 글을 읽기나 하시는겁니까?

· 19년 전 · 1872 · 47
.. 궁금해서요.
( 다소 신경질적인 제목이라면 보실까 해서.. 쿨럭; 잘못했어요. )
|

댓글 47개

아뇨. 전혀 아닙니다. 그냥 관리자님이 글을 읽으시고 어떤때 답변을 다시는지
순간 궁금해져서 자극적인 제목을 달아본겁니다.

전혀 다른뜻이 있는건 아닙니다. 잉잉.

P/S 네잎클로버님이 무서워졌습니다.
언제 또 제 글을 위로 올리기 하시고 도망가실지 ㅜ.ㅡ
언제부터 제가 무서워 지셨나요?.....

제가 뭐 잘못한 것이라도.....

무너지면 한 없이 무너지지만 반대의 경우라면 좀 심각해 지기도 합니다.....^^

운신의 폭은 알아서 하시길.....^^
깜찍한 농담에 반응하시는걸보니 채찍들고 찾아뵙고싶어집니다.
흐미~~~!

잘 찾아오시기 바랍니다....

단, 빈손은 사절한다지요....^^

이슬이 한박스 정도 들고 오시면 마중갑니다.....대문앞까지만......^^
저도 낑가 주세요...^^
^^
최근 관리자님의 위트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옛 앨범을 뒤적이듯 찬찬히 되돌아보면 모를까...


그 시절로 슝~*
옛 앨범이라 하시면 혹시 그누챗?!
2003 ~ 2004년도에 보여주신
두목님(kagla)의 바로 '그것(*^^*)'입니다.

요즘엔 같은 스타일의 답답형이라 할지라도,
예전의 맛이 느껴지질 않습니다.
(전 민감해요. 잇힝~*)
강퇴당하시면 어떻게 하실려고요.. ㅋㅋ
하하하하하~
오리주둥이님 아마 살생부에 올라간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ㅋ


후다다ㅏㄱ~~
음...

옐로카드 석장~
당분간 관리자님 피해 도망다녀야겠군요. 일단 닉네임부터 바꿔야겠습니다.
" 주둥이오리"로.

못알아보시겠죠? -_-a
ㅎㅎㅎㅎ
관리자님은 오리주둥이님 글을 안 읽습니다.

명쾌한 답변이 되셨는지???


막 이래..ㅋㅋ
추르륵 ㅜㅜㅜ_ㅜㅜㅜ
대신 부운영자분(네OOOO, 뜨OOOO, 나OO, .....) 몇 분이 글을 읽으신 흔적을 남겨 놓으니 신경질 내지 마세요.
'네입크로바,뜨아라하오,나누구'신가요?

참...
'주둥이오리'는 영어식 표기인가요?!
'네입크다고', '뜨거운맛봐', '나좀봐' 님이신가요?.......^^
YOU! WIN!!!
빙고
ㅋㅋㅋㅋ
코멘트 일다가 넘 웃겨서...
오옷.. 그러시군요. 부운영자분들이셨군요.

마치 안부운영자처럼 행동하시고 계신것이었다니...
(가증스럽습니다. 그쵸? 속닥속닥~ )

앞으로 저 분들은 피해다녀야겠습니다.
누가요?....^^

누구를요?

누가 가증(지양해야할 표현인듯)요?....

받아들이는 상대에 따라서는 결코 좋지 않을수도 있다는.....^^
네OOOO, 뜨OOOO, 나OO 이분들요.

특히 네OOOO 이분은 새벽마다 최근게시물에서 리로드만 하시는게 수상했었습니다.
역시... 이유가 다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포인트 모아서 매수해야겠습니다.
아마도

'네입벌려봐', '뜨거운맛봐', '나좀봐' 님이신가 봅니다.....^^

잘 매수하시길.....
그렇다면 그누보드 최고운영자 분 닉네임은 "운영자인가봐" 란 말입니까?
왜이러세요 선수끼리.. =_=
땡~~~! 입니다....

그누보드 최고운영자 닉네임은 "관리자" 입니다....

참조하시길......^^
ㅎㅎ 오리주둥이님 글 볼때마다 웃겨요 ㅋㅋㅋ
안부운영자 ㅋㅋㅋㅋㅋㅋㅋ 미쳐..ㅠ.ㅜ 왜이리 웃기죠 저는 ㅋㅋㅋ
부운영자가 아니라면서 어떻게 그건 알고계시죠?
네잎클로버님 그렇게 안봤었는데...

우리이제 헤어져요. 저 그런여자 아니에요. ( 싸늘~~~~~ )
헉~~~!

녀자분이셨어요?......^^

뭐 인생이란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이라던데....^^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푸하하하~~~~!
.. 수술했어요. 부끄~
대체 몇다리를 걸치시는 겁니까?

혹여라도... 사랑하는 애인 두분이 보시면

질투하실지 모릅니다.
나스카님 댓글을 보니 갑자기 예쁜녀자 다 좋아하시는

"뜨거운맛봐"님 생각이.....^^
그분께서 얼마 전에는... 거시기 하셨다지요.

아니 아니...
'뜨거운감자'님이신가...

다음번엔 뭔가 확실한 사연을...

아니, 사연이 기대됩니다^^;
그 사연의 일부를 쪽지로 받았습니다.....

내용인즉 "너무 많이 알려고 하면 다쳐~~~! "

그분 오시기전에 더망가야 합니다. 왜냐고요....?


.
.
.

.
.
.
.
.
.
.
.
.
.
.


.
.
.
사실이 아니거든요.>>>>..
지금... 계십니다.

우짜쓰까나~~~잉...
그 "뜨거운맛봐"님이 계세요?......^^

뭐 제 댓글 맨 아래 줄이 있어서 덤덤하게(?) 있으렵니다.....
직전의 내용은 큰... 거시기가 없을 듯 합니다만,

현재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
상위의 덧글은 우째야쓰까요?^^;
그까이꺼 몸(?)으로 떼우면 됩니다....잇힝~*
한스럽습니다.

때우면 ---> 떼우면...

그나저나 작업 안 거십니껴~?! 우힛^^;
에공...못살아....으앙~~~!

작업(?)이라 하시면....?

뭔지 몰라도 ...ing 입니다......^^
어떡합니까.
댓글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마치...인터넷 소설(?),,,소설...음 어쩄든 '투명드래곤'의 댓글을 보러
글을 읽었던 기분입니다. ^^;;
>> 관리자님. 도대체 제 글을 읽기나 하시는겁니까?

코멘트가 이렇게 많이 달렸는데 설마 안 읽으셨을까요...???
안 읽으셨을지도. ㅋㅋㅋ
이미 오래전에 읽어보시고 관망하고 있다.....에 올인했습니다.....잇힝~*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595
19년 전 조회 4,575
19년 전 조회 1,827
19년 전 조회 1,978
19년 전 조회 1,819
19년 전 조회 1,789
19년 전 조회 2,000
19년 전 조회 1,814
19년 전 조회 1,716
19년 전 조회 1,811
19년 전 조회 1,991
19년 전 조회 1,700
19년 전 조회 1,756
19년 전 조회 1,764
19년 전 조회 1,873
19년 전 조회 1,815
19년 전 조회 1,650
19년 전 조회 1,727
19년 전 조회 1,867
19년 전 조회 1,868
19년 전 조회 1,663
19년 전 조회 2,168
19년 전 조회 1,640
19년 전 조회 1,667
19년 전 조회 2,826
19년 전 조회 1,734
19년 전 조회 1,817
19년 전 조회 3,045
19년 전 조회 1,713
19년 전 조회 1,81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