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신이여!

해장은 SIR에서 쌉싸름하게 하실라우?! ^^;
 
자... 해장 함 해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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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해장은 아침에 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근데 해장 하려면 뭔가 있어야 할텐데.
뭘로 해장하나요?
전 또 해장술사 봐 놓으셨다는 줄 알고....
텨=3=3=3=3=3
해장술은 파멸의 지름길입니다.

제 신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보니...
'뜨락의이름'님 한분만 약주 하셨나 보네용~*
해장술에 취하면 아버지도 몰라 본다는 저희 동네 격언도 있습니다...^^
[http://boom.naver.com/1/20060605201002720]

싸~~~비스^^;
음~~~! 해장도 해야하고 뭐도 좀 손봐야 하고.....ㅠ.ㅠ

약주(?)라......좋은 술 혼자하신 뜨락님이 갑자기 미워집니당....^^
혼자 마신게 아니라 셋이서 마셨습니다...크크.
저희 형님이랑 막내별 엄마랑...
음..아직 냉장고에 피쳐 남았다는 생각이 갑자기 떠오릅니다....럴럴럴~~~
에공...아까비...담에 제가 갈때까징 잘 모셔두시길....ㅠ.ㅠ
돈 크라이 포 달수 아르헨티나 .. 2:0 으로 걸었습니다.
히틀러의 나의투쟁을 몇번 읽었지만
오늘은 아르헨티나의 갈대가 전차를 멈추게 한다에 한표...
현재 전반전 0:0 끝 입니다.
.
.
자... 해장 함 해보십시다~*
출근이 늦으셨습니당~*
그래도 지루하지 않은 전반전이었다고 합니다....^^

그 모회장 나라 16강전 승부차기 갈때까징.....ㅋㅋㅋ

고때만 생각하면 고소하다눈.....^^
아... 그러고보니...

요즘에는... 그것이 제격인데...

따뜻한 봄 ~ 여름이 살짝 올까말까하는 시기에,
아카시아를 따서 꿀에 재어놓고,
설 재어진 아카시아를 걷어 내,
소주랑 살짝 버무려서(*^^*)...

담 옆에 있는 오이를 뽀개서,
고추장에 푹~

음냐... 출출합니다.
음냐...
나스카님의 결정적인 추임새에 넘어가서
냉장고 문열러 갑니다....@@
>> 뽀개서

==연약한 오이를 무서비.....ㅠ.ㅠ
꿈에 뽀갠 오이 더 달라고 쫒아오시는 모습이 보일까봐...

심히 두렵습니다.
아 참!!!

경계해야 할 거시기는 머시기인디...

배고플 때,
화났을 때,
외로울 때,
피곤할 때...

이럴때 마시는 술은,
쥐약인디...(ㅜ.x;)
그럼... 언제 술(酒)을 마시는지요?
잠든다...는 것, 또한 죽음을 연습하는 순리인데..
괴로울때..
건강이 된다면 마실때는 마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건강하다고 생각되는 시기에 즐긴다는 것...

즣겠지요.

그러나!!!

위 네가지 경우가 아니라면,
몸도 좋고 맘도 좋을 수 있겠지만(단, 과음과 폭음은 제외),
그렇지 않다면...
몸은 그 몇배 이상으로 황폐해 질 수도 있습니다.
[http://tong.nate.com/harney88/20534110]

잠깐의 거시기~*
즐거운 사람과의 유쾌한 술자리는
다음날의 뒷끝도 상쾌한데
그렇지 못한 사람과의 술자리는 항상 며칠을 부대끼게 하더군요...
플래시 날짜와 시계하나 맹글고 왔습니다....^^

그자리가 혹 먼저 벙개(?)가 아닐까?.....ㅠ.ㅠ
잇힝~*
도망갑니다.

자연이 불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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