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고동이 울어대는...
갈매기도 슬피우는...
##의 인천항구...
어제 인천 월미도 다녀오는 김에 디카로 살짝...
날도 흐리고 디카도 구려서 현장감이 떨어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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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집에 들어갈때 고동 두마리 사가야겠습니다. 뭐라고 나무라면 울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