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이 잘 안될땐 어떻게 스트레스를 푸시나요?

· 19년 전 · 1905 · 9
전 될때까지 잡고 늘어지다가 지쳐 쓰러져 자는 스타일입니다.
그것 뺀다면 담배를 많이 핀다는거죠.
 
혈압올라 죽을지경입니다.
아무리 해봐도 그대로요, 발전된 모양은 전혀 안보이니 잡고늘어져서 끝장을 보려해도
안될땐 안되니 똥줄이 타들어갑니다.
 
소화기좀 갖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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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경험에 비추어 볼때
책상에 10시간 앉아 있다고 10시간만큼 일을 하는게 아니더군요.

가볍도 운동도 하시고 산책도 하시고
모두다 생각만 하지마시고 정 힘드시다면 가볍게 동네한바퀴 하시고 샤워하신다음
작업에 임하면.. 그나마.. 약간의 진도가 나가는듯 합니다.
그런거야 다 해봤죠. ^^

근데 전 잡고 늘어지는거 외엔 머 방도가 없더군요. ㅜ.ㅡ
다만 스트레스를 풀 방법이 뭐 없을까 고민중입니다.

작업중에 그걸 놔두고 뭐하고 뭐하고 말짱한 기분으로 개폼잡고 새롭게 시작하는거야!
하고 뛰어나가서 커피마시고 들어와서 모니터를 째려보는 저를 발견합니다.
안그러면 나가서 내내 머리속이 더 헝클어지는 고질병에 시달려 삽니다.

이유는.. 제가 너무나 실력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라도 해결하려는 버릇이 들어버린것 같습니다.
잠시 진도 빼는것을 멈추고...

선물합니다(할겁니다).

어떤 생각(고민)을 할까
궁금해 하는 재미로 풉니다.

이후는 알아서 생각하라고,
살짝 빠져주는 센스~*
음..
저도 스트레스 풀어야 하는데.. 아.. 미치겟네요.. 어이휴.~~
내가 뭘 잘못 했을까.
설마 관리자님이 실수 하지는 않앗을거구..
아.. 신경질나요~~~
채팅 생판모르는 여자 꼬시기 ㅋㅋㅋ
채팅은 통신시절때 빼곤 안한것 같습니다. -_-; 컴에 머 깔라고 해대서. 쿨럭;
웹메신저도 괜찮습니다.

http://webmessenger.msn.com
노트들고 잠시 침대위에서 누은다음 생각을 정리하여 다시 덤비죠.

정안되면 질답게시판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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