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작년 사장님의 실수로

작년 사장님의 실수로 망년회(송년회)가 날아가 버려서,

오늘 신년회를 갖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집에서 일하고 있죠-ㅅ -

집에서 일하는 날은 늦잠을 잘 수 있어서 행복+ㅅ +

 

여러부운~~~  점심은 맛나게 들 드셨나요?

 

오늘 뭐 드셨어요?

|

댓글 14개

이건 자랑인가요 ? ㅎ
아뇨 점심 뭐 드셨는지 질문요 ㅋㅋㅋ
간만에 묵은지 돼지고기찜 먹었는데 국물이 좋더라구요
우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
김치 없인 못산답니다 ㅠ ㅠ.. 거기에 묵은지라니!
아주 간단하게..

두루치기에 우럭매운탕 먹었습니다.
ㅎㅎㅎ 제주도에선 그게 간단한건가요? ㅠㅠ
맛있었겠어요 ㅠ ㅠ 으흐~~ 군침군침~~
집에서 일이 잘되나요 회사에서 일이 잘되나요 궁금한 1人
당연히 회사에서 일이 더 잘 되죠^^ ㅋ
이제 새해느낌은 1월 1일 아침만 되도 잘 안 나더라구요.
신년회 재밌게 즐기고 오세요. ㅎㅎㅎ
ㅎㅎ 그냥 조용히 먹고 마시고 오려고요 ㅎㅎ
서른명 이상 참가하는데,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ㅎㅎ
왠지 일본 망년회는 왁자지껄 보다는 그냥 회식정도의 분위기일듯 하네요.
맞아요 ㅎㅎ 조용히 대화 나누는 분위기......랄까... ㅎㅎ
먹고 마시면서 일 얘기 -_ -
오늘 오리훈제를 먹었습니다.
오리요리는 일본에서 찾아보기 어렵네요 ㅠ
맛있으셨겠어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419
10년 전 조회 1,381
10년 전 조회 1,230
10년 전 조회 1,256
10년 전 조회 1,253
10년 전 조회 1,745
10년 전 조회 1,344
10년 전 조회 1,120
10년 전 조회 1,272
10년 전 조회 1,125
10년 전 조회 1,280
10년 전 조회 1,246
10년 전 조회 1,783
10년 전 조회 1,907
10년 전 조회 1,781
10년 전 조회 1,826
10년 전 조회 1,225
10년 전 조회 1,770
10년 전 조회 1,730
10년 전 조회 1,440
10년 전 조회 1,124
10년 전 조회 1,122
10년 전 조회 1,716
10년 전 조회 1,728
10년 전 조회 1,813
10년 전 조회 1,183
10년 전 조회 2,223
10년 전 조회 1,120
10년 전 조회 1,312
10년 전 조회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