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사장님의 실수로 망년회(송년회)가 날아가 버려서,
오늘 신년회를 갖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집에서 일하고 있죠-ㅅ -
집에서 일하는 날은 늦잠을 잘 수 있어서 행복+ㅅ +
여러부운~~~ 점심은 맛나게 들 드셨나요?
오늘 뭐 드셨어요?
댓글 14개
김치 없인 못산답니다 ㅠ ㅠ.. 거기에 묵은지라니!
두루치기에 우럭매운탕 먹었습니다.
맛있었겠어요 ㅠ ㅠ 으흐~~ 군침군침~~
신년회 재밌게 즐기고 오세요. ㅎㅎㅎ
서른명 이상 참가하는데,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ㅎㅎ
먹고 마시면서 일 얘기 -_ -
맛있으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