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재미보단 의무감이 조금 더 많아진 거 같은.....
이러면 안되는데....
기술적으로 다루고 있는 느낌.. ㅜㅜ
뭐... 피곤하니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는 듯....
일단 재우는건 아내보단 내가 더 잘하는거 같은.. 우훗...
에효....
공부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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