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염장) 한 번 가슴에 불을 질러봅니다...

· 2016-01-15 (금) 09:37:47 · 2249 · 20

 

오늘 오후에 퇴근하면...

 

음하하하..

 

다음주....

휴! 가! 다!!!!

 

음하하하...

 

* 아래 댓글 다시는 분들..

행복하세요~~

(그럼..댓글 안달면 안행복??

  에이..그건 아니죠...

  더 행복하시라는...횡설..수설...)  *

 

아~~~

좋아라..

|

댓글 20개

은퇴직전이신 분이니 잘 예우해서 보내드려야죠...암요...
해피님 힘내세요! 인생은 80부터입니다!!!! 화이팅!!!
묵공형아..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이런건 경로당에서..

아참!
경로당 소모임 안만드시나요?
묵공 형아..아니..
묵공 아저씨가 딱! 제격인데요..ㅎㅎ
어르신 나이든건 부끄러운게 아니에요!!! 힘내세요!!!!
2016-01-15 (금) 09:49:00
해피아이님 그누 가입날짜를 보면 최소 오십은 넘은 분이신듯 한데... 설마 팔십줄 선배님 이신지는 몰랐네요.. 앞으로 언행을 조심해야겠어요
리자님이 해피아이님을 보자마자 세배를 하셨는다는 풍문이 북에서 들려오더라구요.
2016-01-15 (금) 09:53:23
뭔가 손자 대하듯 각별함이 꽁냥꽁냥 묻어난다 했더니 그런 연유가 있었네요... 내년 가을에는 씹기 편하시게 홍시라도 선물 드려야겠어요
저는 본죽쿠폰하나 드릴려고 요즘 모으고있네요.
2016-01-15 (금) 10:01:14
역시 고려엔 효녀심청 그누엔 효자묵공양미300석으로본죽
빈 박스를 종종 보냈다는 글을 접했는데... 왜 그럴까라는 의문을 종종 가졌거든요.
취미라고 하기엔 좀 그랬고.
이제서야 알 듯합니다. 허허허
저희 부모님보다도 훨씬 많으시네요. 꾸벅
불지르러 왔다가 화형식 당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쿠..이러지 마세요...

여하튼 올해 몇개 보낸 빈 박스는 저의 불찰입니다. 히히히
따뜻한 남쪽나라..
서울에서 뱅기타고 5시간 걸리는 곳에서 좀 쉬다 와야겠네요..흥!!
2016-01-15 (금) 10:12:06
매일이 휴가인 사람 앞에선 별로... 하하하
2016-01-15 (금) 10:13:51
잘 다녀 오세요...
감사합니다.

품격이 느껴지십니다. 암요...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5/1789045_image2_1.jpg]
저는 내일 여친이랑 1박으로 스키장갑니다. ㅎ
저는 1년에 183일 휴가입니다. (반백수) ㅎㅎ
즐거운 휴가되시길요 ^^
행복하려고 댓글 답니다-ㅅ -ㅋ
집사람은 혀가 빠지게 강의하고,
저는 자게에서 기웃기웃....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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