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장) 한 번 가슴에 불을 질러봅니다...
오늘 오후에 퇴근하면...
음하하하..
다음주....
휴! 가! 다!!!!
음하하하...
* 아래 댓글 다시는 분들..
행복하세요~~
(그럼..댓글 안달면 안행복??
에이..그건 아니죠...
더 행복하시라는...횡설..수설...) *
아~~~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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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해피님 힘내세요! 인생은 80부터입니다!!!! 화이팅!!!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이런건 경로당에서..
아참!
경로당 소모임 안만드시나요?
묵공 형아..아니..
묵공 아저씨가 딱! 제격인데요..ㅎㅎ
취미라고 하기엔 좀 그랬고.
이제서야 알 듯합니다. 허허허
저희 부모님보다도 훨씬 많으시네요. 꾸벅
여하튼 올해 몇개 보낸 빈 박스는 저의 불찰입니다. 히히히
서울에서 뱅기타고 5시간 걸리는 곳에서 좀 쉬다 와야겠네요..흥!!
품격이 느껴지십니다. 암요...
저는 내일 여친이랑 1박으로 스키장갑니다. ㅎ
저는 자게에서 기웃기웃....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