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염장) 한 번 가슴에 불을 질러봅니다...

 

오늘 오후에 퇴근하면...

 

음하하하..

 

다음주....

휴! 가! 다!!!!

 

음하하하...

 

* 아래 댓글 다시는 분들..

행복하세요~~

(그럼..댓글 안달면 안행복??

  에이..그건 아니죠...

  더 행복하시라는...횡설..수설...)  *

 

아~~~

좋아라..

|

댓글 20개

은퇴직전이신 분이니 잘 예우해서 보내드려야죠...암요...
해피님 힘내세요! 인생은 80부터입니다!!!! 화이팅!!!
묵공형아..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이런건 경로당에서..

아참!
경로당 소모임 안만드시나요?
묵공 형아..아니..
묵공 아저씨가 딱! 제격인데요..ㅎㅎ
어르신 나이든건 부끄러운게 아니에요!!! 힘내세요!!!!
해피아이님 그누 가입날짜를 보면 최소 오십은 넘은 분이신듯 한데... 설마 팔십줄 선배님 이신지는 몰랐네요.. 앞으로 언행을 조심해야겠어요
리자님이 해피아이님을 보자마자 세배를 하셨는다는 풍문이 북에서 들려오더라구요.
뭔가 손자 대하듯 각별함이 꽁냥꽁냥 묻어난다 했더니 그런 연유가 있었네요... 내년 가을에는 씹기 편하시게 홍시라도 선물 드려야겠어요
저는 본죽쿠폰하나 드릴려고 요즘 모으고있네요.
역시 고려엔 효녀심청 그누엔 효자묵공양미300석으로본죽
빈 박스를 종종 보냈다는 글을 접했는데... 왜 그럴까라는 의문을 종종 가졌거든요.
취미라고 하기엔 좀 그랬고.
이제서야 알 듯합니다. 허허허
저희 부모님보다도 훨씬 많으시네요. 꾸벅
불지르러 왔다가 화형식 당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쿠..이러지 마세요...

여하튼 올해 몇개 보낸 빈 박스는 저의 불찰입니다. 히히히
따뜻한 남쪽나라..
서울에서 뱅기타고 5시간 걸리는 곳에서 좀 쉬다 와야겠네요..흥!!
매일이 휴가인 사람 앞에선 별로... 하하하
잘 다녀 오세요...
감사합니다.

품격이 느껴지십니다. 암요...
[http://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5/1789045_image2_1.jpg]
저는 내일 여친이랑 1박으로 스키장갑니다. ㅎ
저는 1년에 183일 휴가입니다. (반백수) ㅎㅎ
즐거운 휴가되시길요 ^^
행복하려고 댓글 답니다-ㅅ -ㅋ
집사람은 혀가 빠지게 강의하고,
저는 자게에서 기웃기웃....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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