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요즘은 저를 힘들게 하는 의뢰인이 없네요.

안 힘들게 하는 의뢰인도 없다는 게 문제.

손꾸락 빨구 있네여. ㅎㅎ

 

힘차게 월요일 시작하자고 한 게 어제(?) 같은데 벌써 금요일이네요.

중력이 약해져서 시간이 빨리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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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저도 그렇게 느껴요 ㅋ
힘차게 월요일 시작했는데, 뭘 하다보니 벌써 금요일 ㅎㅎ
좋아요 1
세월이 슈퍼카처럼 지나가요. ㅎㅎ
세월이 나이한살더먹을수록 가속도가붙어간다는걸...요즘 많이느끼네요..ㅠ.ㅠ
요즘 일구하기가 좀 어렵네요 저는
사실 지방은 아예 없지는 않은데, 자잘한 게 대부분이여서 에이전시들이 좀 힘들어해요. 가내수공업 방식으로 박리다매(?)하는 업체가 하나 있으면 저같은 소규모는 손꾸락 빨면서 댓글달고 있어요. ^^ㅋ
차라리 힘들게하는 의뢰인이라도 있는편이 더 나은거죠?^^;;
멘탈이 좋으신가봐요. 전 힘들게 하는 의뢰인 만나면 술 값이 더 들어요. ㅎㅎ
같이 손구락 빨까요? ㅎㅎㅎㅎㅎ
잉끼님 손꾸랑은 무슨 맛이에요? ㅋㅋ
쫌 짭니다. ㅎㅎㅎㅎ
의뢰인이 먹는 건가요....
의뢰인이 절 잡아 먹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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