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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조언은 큰차이가 있다

좋은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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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정말 좋은 말이죠.

그렇게하면 일부는 빨갱이라고 하니,
같은 민족이라도 빨갱이라고 말하는 이들에게는
직설적인 화법으로 얘기해야 알아먹는다라는
사견입니다.

사람의 본성중에 직설화법으로 말하면서
기분이 상하는건 별반 차이 없다라는 생각인데
좋게 할 만큼 한 사람들도 많지요.

모 드라마 제목...미친개
상대가 최악이면, 자신도 최악이여만 상대가 가능하다.

단, 너무 좋으신분들도 많은 나라

너무 진지한 댓글..ㅎ
항상 말을할때는 상대방이 어떤타입인지 생각하고 말해야할것같아요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르다보니요
예에...저도 요즘에는 좀 심한것 알고 있는데,
일부러 그러는것이라 힘드네요....ㅠㅠ

4월 선거 결과에 따라, 현실에 너무 크게 반영이 되니..
우리나란 조언이 통하지 않죠. 진정성 있게 조언하면 큰소리가 나오죠. 니가 뭔데...식이 될 수 있고..
저기 청기왓집 할망구처럼 아예 듣지도 않거나.. 뭐 이런 식이니....
독일과 같은 선진국과 한국과 비교할 수 없다는걸 다니엘은 아직 모르는거죠 한국서 적잖이 오래 살았어도..
그쵸 성공한사람이 말해야 듣는것같아요 실패한사람의 조언도 상당히 중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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