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사람 몸이 참 희한하네요.........

 

점심에 김치우동 만들어서 배불리 먹었는데,

것두 1시쯤인가;;; 

 

근데, 쭉 앉아서 컴 앞에서 일만 했는데,

또 배가 고파지네요 ㅋㅋ

 

사람 몸이 참..... 신비스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은 국물로 또 우동해 먹어야겠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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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다 살로 갔겠군요. 암요...
ㅋㅋㅋ 그죠 ㅋㅋㅋ
뭐 다이어트 생각은 없지만
건강하게는 살고 싶은데 ㅠ ㅠ
저는 요즘 식단 만들어 그거 지키고 사는데 아주 미치갔네요. 저녁에 잘때면 통닭과 족발이 천장에 매달려 있는 듯 합니다. 아 족발 먹고 싶어...
식단 조절....... 전 못합니다 ㅠ ㅠ
먹고 싶은 거 참으면서 못살아요 ㅋㅋ
배속에 뭐 있는거 같은데 X레이 찍어 보세요 ㄷㄷㄷ
ㅎㅎ 다들 당연한 거라고 말씀해주실 줄 알았떠니 흥 ㅋㅋ
ㅋㅋㅋㅋㅋ
배속에 거지가 있는것 같은데요 호호호

[http://sir.co.kr/data/editor/1601/8082280baf56b35ba7fd1f422a195a29_1453090329_3975.gif]
운동으로 날씬한 몸매를.. ;;
조금씩 해봐야겠네요 ㅋㅋ
일단 좀 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아마 보통 살 찌려 할 때 그렇습니다ㅜㅜ
매번 그래요 ㅠ ㅠ
그 머냐 회충약 드세요 ㅎㅎ
ㅡ,. ㅡ 그럴까봐요
밀가루는 원래 배가 금방꺼져서 점심시간에 면종류 같은 밀가루종류는 좀 지나면 허기져서 좋지 않지요. ㅎㅎ
하하하.. 밀가루여서 그랬던 걸까요~~ ㅎ
오늘은 그래서 밥을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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