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회사를 관리하게 되서 사무실을 얻고 있는데
지금 사장님이 공투형식으로 투자를 한 회사를 2월 중순 부터 관리를 하게 되서 팀을 꾸려 나가려고 사무실을 요즘 알아보고 다니는데 몇 군대 알아 보기도 전에 빨리 확답을 안 주면 못 들어 온다는 식의 전화가 많습니다.
어디서들 이렇게 싸구려 밑 밥을 까는 영업들을 배웠는지 귀찮네요
불경기는 불경기인가 봅니다.
어디서들 이렇게 싸구려 밑 밥을 까는 영업들을 배웠는지 귀찮네요
불경기는 불경기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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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더 좀 알아볼걸 하하하
부동산에 속아쪙 ㅠ
그나저나 이번 회사까지 잘 운영해야 저도 좀 미래가 생기고 하는데 괜하게 움직여 처자식 고생이나 시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은 조그마하게 사업을하지만 저야 애들다커서 학비걱정없고 빛이없어서
조금은 편하게 시작했답니다....건투를 빌겠습니다.
나중에 한국가면 청소부라도 써주세요 묵공이사님!!
이사님 !!! 이사님 !!!
그래도 축하드립니다.
2월이면 이제 정말 곧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