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갑질은 안통한다.

홈페이지 관리해 주는 곳에서 전화가 왔네요.

 

아줌마가 당당하게 말합니다.

 

미술전시관 만들었는데 와서 촬영하고 소개글 좀 올려달라고요.

 

오늘 당장 오랍니다.

 

한마디로 헐~~~~~~~~~~~

 

그래서 제가 사진자료 있으면 소개글 적어서 같이 메일로 보내달라고 했죠.

 

그러니 소개글도 자기가 적어야 하냐고 합니다.

 

자료 준비하는것도 바쁜데 소개글도 못적어주냐...........주절주절

 

오늘은 안되고 언제가면 되겠냐고 하니까 목요일에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진찍으로 목요일 1시에 갈테니 자료 준비해 두십시오.

 

그러면 되겠습니까?

 

음~~그러면.............................얼버무리길래

 

바빠서 이만 전화 끊겠습니다. 뚝~

 

조만간에 백수되는것은 아니겠죠?.ㅎ

|

댓글 4개

목요일에 가시는 걸루 하셨으니 갑질 실패입니다.
ㅋㅋㅋㅋㅋ
알림[1] : thisgun님이 이 글을 스크랩하셨습니다.
그분은 왜 아무생각없이 전화했을까요?
갑질이라기 보다 생각없이 사는 사람들이 많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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