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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 안되면 굶겠다는 공약

 

 

공약을 괜히 지키는 중....

디자이너 여멤과 내기 했는데.. 오늘 입금되는거 둘 있는데 입금 안되면 굶기로..

디자이너 밥 사먹고 들어와서.. 입금 되었냐며 야리네요.. ㅜㅜ

윽.. 문제는 내일 입금 예견한 디자이너.. 제가 지면... 내일 건당 5만원을 내야한다는..

둘이면 10.. 하나면 5... 일단 오늘 다 들어와야 제가 살고 제 내장기관들이 사는데..

으흑..

 

 

 

이 미천한 일개 필부도 공약을 지키는 중인데..

청왓집 부자 할망구는 왜 공약을 안지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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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러다 아사하시면요?
오늘 굶는건 참는데..
괜히 내기를 해서 내일 돈 나가면??? ㅜㅜ
저는 검사 때문에 어제 저녁부터 굶었더니 정말 죽겠네요. 3시에 검사받고 삼계탕이나~!
어릴 땐 버텼는데... 이젠 한 끼 빼먹어도 속이 많이 안좋네요.
검사.....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고 뜨끈하게 삼계탕 드세요..
꼭식사하시길요
1승 1패입니다. 밥은 먹었고.. 다만 하나만 들어와서 디자이너에게 5만원 피빨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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