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와 물떵을 이겨가며 돌아다녔네요.
사무실 보러다니는데 추워서 코는 질질흐르고 설사보다 묽은 물떵은 5분간격으로 나와서 화장실만 20번 넘게 다니면서 돌아 다니다가 들어 왔네요. 너무 버리고 다녔는지 집에 들어 오니 얼굴이 붉어 지며 맥이 탁! 풀리는데 다행인 것은 어디에 묻거나 흘리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정말 추웠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20개
큰일 치루셨네요. ㅠㅠ
-성남동 장트라볼타
재색겸비미녀인 따님 마음이 다칠까 걱정이네요.
얼굴은 오징어~손에서는 오징어냄새~떵꺼에서는 오징어 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