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뜨거워서 다른 사람이 부담스러워 하지도 않고,
너무 차가워서 다른 사람이 상처 받지도 않는 온도는
'따뜻함'이라는 온도라 생각이 든다.
- 아이가 쓴 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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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너무 어린 나이에 철이 들어 버린 것 같기도 해서
대견한 한편 안타깝기도 하네요 ㅠ
지은이:아무개
답글쓰기 묘해요.
장난치자니 무겁고
지나치자니 섭섭하고
돌아보니 얄밉고
내일 쓰자니 억울해서
오늘도 다리하나 사~알~짝!
눈으로 읽지 말고 마음으로...
내가 그가 되고 그가 내가되면 저렇게 될듯...
대견하네요. 토닥토닥~
친구도 집에 TV가 없어서 책을 많이 읽어다고 합니다.
어머님의 쾌유를 빕니다.
지금처럼 마음에서 우러나오던 글들이...
앞으론 의식에서 억지로 뽑아져 나오게하진 않을까 먼저 염려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