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저도 문재인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차선으로 안철수를 선택하는 것은...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다"는 속담을 연상케 합니다.
'호남 민심'이 예전 같지 않아 실망스럽습니다.

순천이 이정현을 선택했을 때,
"아닐거야. 뭔가 잘못되었을거야!"라며 마음을 다독였었으나...

벌교
목포
여수, 순천
지리산
광주의 피는
거저 그렇고 그런 한낱 헛된 꿈이었을까요?
몰래 숨어서 쌓아올린 조악한 천불천탑이었을 뿐이었던 것일까요?
|

댓글 4개

타 개발 사이트에서 그러더군요

"바뀔꺼라고 기대하시는건 아니시죠?"

기대도, 희망의 꿈도 꾸지 않습니다.
사람과 최소한의 공동체 규칙속에서 정을 나누며
살다가는것도 사치란걸 알았습니다.

비관적이라고 생각하시는분도 계시던데
피부로 느끼게 될때는 이미 너무 늦은 후라..

4월후에 ...
그래도 '한가닥 미련'이 남아 하는 '한탄'입니다...ㅠㅠ
예...ㅠㅠ
누가 그러더구라구요
사람은 희망을 먹고 살아간다고...

4월까지 버티다...하늘 한번 보는것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꿈 꾸세요...^^
저는 호남은 야당을 뽑고 경상도는 여당을뽑고 이런거 참 싫어합니다 훌륭하고 정말 잘할수있는사람을 뽑아야하는데 지역감정으로 선거는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69
10년 전 조회 2,207
10년 전 조회 1,109
10년 전 조회 1,109
10년 전 조회 1,098
10년 전 조회 1,825
10년 전 조회 1,260
10년 전 조회 1,206
10년 전 조회 1,117
10년 전 조회 1,176
10년 전 조회 4,706
10년 전 조회 1,184
10년 전 조회 1,282
10년 전 조회 1,229
10년 전 조회 1,165
10년 전 조회 1,116
10년 전 조회 1,237
10년 전 조회 1,546
10년 전 조회 1,271
10년 전 조회 906
10년 전 조회 1,239
10년 전 조회 4,726
10년 전 조회 4,032
10년 전 조회 1,671
10년 전 조회 1,141
10년 전 조회 1,275
10년 전 조회 1,295
10년 전 조회 1,769
10년 전 조회 1,712
10년 전 조회 1,17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