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
저도 문재인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차선으로 안철수를 선택하는 것은...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다"는 속담을 연상케 합니다.
'호남 민심'이 예전 같지 않아 실망스럽습니다.
순천이 이정현을 선택했을 때,
"아닐거야. 뭔가 잘못되었을거야!"라며 마음을 다독였었으나...
벌교
목포
여수, 순천
지리산
광주의 피는
거저 그렇고 그런 한낱 헛된 꿈이었을까요?
몰래 숨어서 쌓아올린 조악한 천불천탑이었을 뿐이었던 것일까요?
그렇다고 차선으로 안철수를 선택하는 것은...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다"는 속담을 연상케 합니다.
'호남 민심'이 예전 같지 않아 실망스럽습니다.
순천이 이정현을 선택했을 때,
"아닐거야. 뭔가 잘못되었을거야!"라며 마음을 다독였었으나...
벌교
목포
여수, 순천
지리산
광주의 피는
거저 그렇고 그런 한낱 헛된 꿈이었을까요?
몰래 숨어서 쌓아올린 조악한 천불천탑이었을 뿐이었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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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바뀔꺼라고 기대하시는건 아니시죠?"
기대도, 희망의 꿈도 꾸지 않습니다.
사람과 최소한의 공동체 규칙속에서 정을 나누며
살다가는것도 사치란걸 알았습니다.
비관적이라고 생각하시는분도 계시던데
피부로 느끼게 될때는 이미 너무 늦은 후라..
4월후에 ...
누가 그러더구라구요
사람은 희망을 먹고 살아간다고...
4월까지 버티다...하늘 한번 보는것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