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고나니...
마음이 새롭습니다.
처음 아파트에 들어갈때
집 주인이 오래도록 살라고 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계약기간이 다가오니..
집 빼달란 말에
이 한겨울에 집을 구하느라 애좀 먹었습니다.
다행이 지인 도움으로 급하게 이사를 하게되어
아무일도 못하고.
어영부영 2주나 지나버렸네요..
이제서야
짐 정리며 이것저것 끝내게 되어..
정상적인 업무를 볼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무쪼록 앞으로 종종 뵙기를 바라며..
늦은 시간 몇자 적어놓고 갑니다.
다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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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이사하는게..
일반 노동의 배나 되나 봅니다.
111번 버스가 다니는 지역인가요?
이왕이면 올해 개통할 전철역 근처로 가셨다면 성남 판교쪽에 미팅이나 외근 있을때 편리하실것 같아요.
이번엔 아파트가 아니라..주택이네요..
그래서 올 겨울이 좀 추워요...흐흐
이번엔 용달만 불러서 했더니 허리가 휩니다.ㅋㅋ
주택이다보니 더욱더..
위풍때문에 안방 벽 전체에 단열 뽁뽁이 둘렀답니다..켁
30m들었읍니다요..ㅋ
더 좋은 일 많으실거예요!
근대 담날부터 엄청 추워지더라고요..
2016년에는 좋은 일들이 일을걸로 믿습니다.
로또 당첨...흐흐
뽁뽁이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창문들 틈에 손을 데보세요
찬바람이 들어오면... 그틈을 어떻게든 막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