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한민국이라서 안되는 것 같아요.
언어적인 문제로 시장이 작다보니 경쟁도 심하고 뭐 하나 대박이 나면 빼끼기만 급급하고, 뭐하나 할려고 해도 성공한다는 보장(이래서 성공사례 아이템만 빼끼는 구조가 되버렸죠.)없이는 투자자들도 소극적이고 그러다보니 당장 밥 빌어먹기 조차 어려우니 더욱더 대박 아이템이 나오기 힘든 구조이죠.
그리고 성공한다 해도 그 아이템으로 우후죽순 생겨버리니 기존의 성공한 업체까지 흔들거리고 다 같이 망해버리는 악순환.. 반복 되죠.
잠시 잠깐 전혀 다른 일을 두어달 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모니터 앞에 앉아 있으니 또 답답해 지네요. ㅠ.ㅠ
머리 안쓰고 몸만 힘든 일은 아무생각 안해도 하루하루가 지나가더군요.
정말 힘쓰는 일은 죽을 만큼 힘이 들었는데 이런 일도 익숙해 지니 견딜만 하더군요. ^^
작업 의뢰하겠다고 해서 하던일 팽개치고 왔는데
의뢰인이 검토중이라고 말을 바꾸니 힘이 빠지네요. 에휴~
댓글 12개
싱글은 그걸 나 같은 사람에게 또 하청을 줘서....
거대한 일이 쪼그만한 돈으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생각 외로 시장엔 많다라는 사실....
여기다 계획 발표했다가 돌맞음...
호응도 차가움...유유
언어적인 문제로 시장이 작다보니 경쟁도 심하고 뭐 하나 대박이 나면 빼끼기만 급급하고, 뭐하나 할려고 해도 성공한다는 보장(이래서 성공사례 아이템만 빼끼는 구조가 되버렸죠.)없이는 투자자들도 소극적이고 그러다보니 당장 밥 빌어먹기 조차 어려우니 더욱더 대박 아이템이 나오기 힘든 구조이죠.
그리고 성공한다 해도 그 아이템으로 우후죽순 생겨버리니 기존의 성공한 업체까지 흔들거리고 다 같이 망해버리는 악순환.. 반복 되죠.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 하지만 너무 하죠 사람들
같이 죽자 밖에 안되는..
때문에 저도 독단적으로 개발해낸거 모방 생겨서 거의 망하다 시피 했었네요 ㅎㅎ
답변보고 너무 와닿아서 댓글 남깁니다.
머리 안쓰고 몸만 힘든 일은 아무생각 안해도 하루하루가 지나가더군요.
정말 힘쓰는 일은 죽을 만큼 힘이 들었는데 이런 일도 익숙해 지니 견딜만 하더군요. ^^
작업 의뢰하겠다고 해서 하던일 팽개치고 왔는데
의뢰인이 검토중이라고 말을 바꾸니 힘이 빠지네요. 에휴~
이런 교육을 받은 사람이 보이지 않는 "틀" 에 있다보니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고 센세이션 한게 나오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예를들어 구누의 스킨, 플러그인만 봐도 느낌이오죠
수학, 영어 교재부터 가만보니 많이 허접해요
선생님들의 교수 방식도 허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