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아프지 마세요

 

아픈 건 역시 나 혼자만이 아니라,

주변 사람도 함께 아프게 하는 것 같아요 ㅠ ㅠ

 

아프지 마세요... 

|

댓글 18개

아프지마 도토 잠보~ ^^;
-ㅅ -? 도토 잠보는 뭔가요?
몸도 건강해야 하지만 정신도 건강해야 한다고 오늘 미국 사는 벌레를 보며 생각해봅니다.
아프지마세요. 이건 부탁이 아니라 명령입니다.
그러게요.. 정신도 좀 아프지 마세요... 이건 부탁이 아니라 명령입니다.흐흐
아프면 본인이 젤 서럽습니다. 아프지마세요
네 제가 아픈게 아니고요 ㅠㅠ ..
주변 사람들이 아프니까 마음이 아파서요 ㅠ
난 나나티님이 아프다고 하시니 아프네요. 아프지마세요.
그렇군요 ... 그맘 어떻게 다 알까만은 힘내셔야죠. 팟팅!
묵공님 _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쪼각조각님 _ 몇일 전에 아부지가 또 가벼운 접촉 사고로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ㅠ...
헐...
얼마 전에 수술도 받지 않으셨던가요?
무사하시길...;;
네 이번엔 좀 가벼운 접촉사고긴 한데...
그래도 자꾸만 아프시니 걱정이네요..
새해(설) 앞두고 액땜하셨다 생각하심이...
경우는 다르지만 저도 앞니 나갔던 거 크게 다치지도 않고 해서 액땜했다 생각하고 말았네요. ㅎㅎㅎ;;
그러고보니 지운아빠님 치과 치료는 잘 되고 계신지...
나나티님이 아프다니 내 맘도 아프네요
언능 쾌차하세요 ~
제가 아픈게 아니고 제 주변사람이 아파요... ㅠ
주변인이 아프니 저도 맘이 아프네요..
나나티님 주변인 아픔 > 나나티님 아픔 > 자게아재들 같이 아픔 ㅠㅠㅎ
왠 공식이 그래요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312
10년 전 조회 1,145
10년 전 조회 1,675
10년 전 조회 1,411
10년 전 조회 1,199
10년 전 조회 2,132
10년 전 조회 1,674
10년 전 조회 1,536
10년 전 조회 1,422
10년 전 조회 1,840
10년 전 조회 1,462
10년 전 조회 1,315
10년 전 조회 2,097
10년 전 조회 1,233
10년 전 조회 1,278
10년 전 조회 1,213
10년 전 조회 1,351
10년 전 조회 2,416
10년 전 조회 1,810
10년 전 조회 1,239
10년 전 조회 1,778
10년 전 조회 1,728
10년 전 조회 1,407
10년 전 조회 1,494
10년 전 조회 1,349
10년 전 조회 1,360
10년 전 조회 1,735
10년 전 조회 1,250
10년 전 조회 2,055
10년 전 조회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