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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행하는 업무가 없는데

근데 진행하는 업무가 없는데 제가 왜 여기로 출근을 해야 하나요?라고....

 

사장님께 물었더니 "그래야 월급이 나오니까.."라고 하셔서

 

네...라고 했습니다.

 

잠이나 자라는데 자야겠네요....증말 이번주 월요일부터는 새사람이 되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는데 결국 다시 나무늘보로 이렇게 지내야한다니....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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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자대배치 받기전에 그런 기분이기도 하고 그럴거 같습니다 ^^
근데 이쯤 되면 휴가타이밍 같아서 저렇게 물어보고 저 말에 수긍을 하면 슬그머니 휴가를 낼려고 하다가 결말이 이상하게 나버렸네요.ㅎㅎㅎ
역시 괜히 사장님이 아니시네요. ㅎㅎㅎ
저를 너무 잘 아시는 듯 해서 흠칫! 했습니다.ㅋㅋㅋㅋ
정말 진심으로 부럽네여 크크크크크크
저도 오늘은 그래도 좀 널널합니다 헤헷
나나티님이 평소 제가 사는 모습을 보시면 눈물을 훔치시며 열심히 산다고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실거에요.(생각만해도 좋타....ㅋㅋㅋㅋ)
ㅡ,. ㅡ 하긴. 바쁘실 땐 야근도 많이 하신다고...
야옹~!
자신을 길고양이라고 착각 중...
월급을 준다니 출근하는 수밖에.. ㅠㅠ
암요...ㅠㅠ
영전이 연기 된건가요....ㅠㅠ
후임으로 오기로 한 사람의 사표수리가 연기되서 당분간 자리지키라네요. 내일 슬그머니 휴가나 달라고 귀염 모드로 청을 드릴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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