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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청소 절반을 했더니...

상쾌합니다.

기분이 좋네요.

역시 사람은 치우고 살아야 해요.

 

절반만 한 이유는 귀차니즘... ㅠ_ㅠ

인것도 있고 주말에 움직이려고요.

 

걸래로 빡빡 닦았더니 바닥에서 윤기가 나서 눈이 부실....는 아니고요.

 

청소하면 먼지 날리기에 창문을 열었더니 오늘은 창문 열만 하네요.

쌀쌀한 정도지 손발이 시려울정도는 아니네요.

 

 

그나저나 밀대걸래 1회용 걸래 사용하는걸 살껄 그랬네요.

걸래 빨기 귀찮네요.

 

제작년에 쓰던건 생활용품점에서 파는 수건의 절반정도 크기 걸래를 껴서 사용하는건데 1천원짜리 걸래 8개 사다가 계속 딱아서 나중에 한번에 세탁기로 돌려버리곤 했는데 이건 타원형에 모가 많이 달린거라 애매하네요.

 

혹시 물티슈마냥 1회용 걸래 껴서 사용하는 걸래 사용해 보신분 있나요?

사용 경험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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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전 그냥 못 쓰는 수건을 걸레로 해서 방 닦습니다.
걸레질이 제일 귀찮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청소 잘 안 합니다..........하
귀찮죠.
저도 오랫만에 청소했습니다.
절반의 성과(?)지만요
스팀 청소기 사용합니다 좋아요
1주일에 한번은 락스+분무기 희석한 물로
뿌려가면서 직접 닦습니다.(강쥐때문에 ㅋ)
스팀청소기...
1주일에 한번이면 상당히 깔끔하시고 부지런하시네요.
부럽습니다.
강쥐없으면 달에 한번 하거나 안해도되는데
강쥐때문에요 ㅎㅎ
녀석이 나이가 너무 많아서... 실례~!실례~!합니다.
하거든요

게을러서 스팀청소기 사용중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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