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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답답한 놈이 우물을 팔지어다.

· 2016-01-28 (목) 13:59:51 · 1612 · 4

 

 

문의 다 남기고.. 캡쳐 남겨도.. 보질 않네요.

예전보다 확실히 대응 타임이 느려진거 같네요. 한 두 번이 아니네요.

계정을 수십개 보유한들.... 이거 저거 다 해선 100개가 넘은들..... 예전엔 다량 고객이라도 신경 써주더니..

이젠 그나마도 않네요. .하하.. 귀여운 것들..

 

 

 

직접 전화를 해서.. 조금 격앙된 목소리로 말했떠니... 앉은 자리에서 바로 해결을 해주네요.

음.......... 이러니.. 한국에선 목소리 커야... 이기고.. 필요한걸 얻고...

이러지 맙시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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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16-01-28 (목) 14:03:51
깡패24
그그죠..
2016-01-28 (목) 14:07:35
사장님이 직접 모니터링을 한다면...
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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