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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일베스러운 쓰레기 일화..

 

 

제 후배 중에 한놈이...

인터넷서 얼뚱하게 설전에 휩쓸렸다가...

일베스러운 놈이... 대충 "너같은 무식하고 고등학교도 겨우 졸업한 놈이 어쩌고 저쩌고" 이런 말에 격분해서..

K대 나온걸 말했더니.. 일베틱한 인간이 뻥깐다고.. 빨갱이들은 뻥만 친다고...

그래서.. 열 받아서 또 졸업증명서를 그놈에게 보냈다네요.. (아이그 흥분하면 지는거임)

그랬고... 시간이 찌끔 지나서... 자신에게 이상한 전화와 여튼 개떡 같은 상황이 벌어져서..

경찰서에도 가고.. 이거 저거... 신고하고 찾아보고.. 그랬더니..

범인이... 그 설전을 벌였던 일베스러운 귀여운 놈이었다는...

그놈이 졸증이랑 전번이랑 이런 저런거로 아주 개사기질을 치고 다녔다는....

경찰서에서 그 쓰레기같은 일베가 용서해달라고 싹싹 빌었다는..

 

 

 

일베이거나 일베틱한 놈들의 모습이 이러합니다.

그리고 저런 쓰레기들에게 흥분하진 말아야합니다.

이건 좀 격한 상황이었지만... 저놈들은 그러고도 남을 놈들이니.. 요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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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음...이해되여
허나 너무 열받지는 마세요,,,

어느 시대 어느 집단이나 지식이 부족하고 균형이 없으며 판단이 흐린 부류는 있게 마련입니다.
그들이 악을 써도 결국 그들이 주도 하지는 못한다능,,ㅋ
제 상황이 아닙니다. 후배 녀석이 당한거라... 다혈질이라.. 하하..
용서해 주면 자기가 연기 좀 했더니 바보같은 상대가 속더라는 걸 또 인증하더군요.
정말 답이 없어요.
그런 놈들이랑 싸워봐야 득되는거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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