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아파치님...

거기는 밤 12시 인가요?

지금쯤 주무시겠네요..

 

오늘도 소심하신 지*아*님과 노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http://sir.co.kr/cm_free/1168681

 

안녕히 주무세요^^

 

아참!

 

저도 한시간 뒤면 퇴근하렵니다.

*******************************************

 

아파치님 말고..

이글 보신 분들..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마음 비우시고요..

  몸에 해롭습니다.)

 

  :: 해피아이 드림 ::

 

 

|

댓글 4개

왜 자꾸 나나티님 만세 하세요?
저 따라 하시는거에요?
만쉐이~
칼퇴하세용 (소심소심)
행복하세요

나나티님 만쇄이~~
지금 일어나서 해피아이님 글을 봅니다....^^

건전한 의견교환 이었습니다. 마무리도 현명한 선택을 해주셨고....

지운아빠님 본인이 밝혔지만 소심해도 꽤 매력있는 남자 인것 같아요.

그렇다고 둘이 사귀는건 아닙니다....ㅎㅎ

좋은하루 되셨나 모르겠습니다. 냑자게랑 잊고 푹주무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994
9년 전 조회 1,302
9년 전 조회 1,378
9년 전 조회 1,987
9년 전 조회 1,731
9년 전 조회 1,530
9년 전 조회 1,695
9년 전 조회 1,190
9년 전 조회 1,240
9년 전 조회 1,983
9년 전 조회 1,251
9년 전 조회 1,121
9년 전 조회 1,996
9년 전 조회 1,053
9년 전 조회 1,474
9년 전 조회 1,734
9년 전 조회 2,033
9년 전 조회 1,267
9년 전 조회 1,405
9년 전 조회 1,727
9년 전 조회 1,668
9년 전 조회 1,838
9년 전 조회 1,184
9년 전 조회 1,163
9년 전 조회 1,259
9년 전 조회 1,177
9년 전 조회 1,097
9년 전 조회 1,020
9년 전 조회 1,466
9년 전 조회 1,79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