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치님...
거기는 밤 12시 인가요?
지금쯤 주무시겠네요..
오늘도 소심하신 지*아*님과 노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http://sir.co.kr/cm_free/1168681
안녕히 주무세요^^
아참!
저도 한시간 뒤면 퇴근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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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치님 말고..
이글 보신 분들..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마음 비우시고요..
몸에 해롭습니다.)
:: 해피아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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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 따라 하시는거에요?
만쉐이~
나나티님 만쇄이~~
건전한 의견교환 이었습니다. 마무리도 현명한 선택을 해주셨고....
지운아빠님 본인이 밝혔지만 소심해도 꽤 매력있는 남자 인것 같아요.
그렇다고 둘이 사귀는건 아닙니다....ㅎㅎ
좋은하루 되셨나 모르겠습니다. 냑자게랑 잊고 푹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