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참나원

이젠 쪽지도 오네요.

아침부터 승질나고 일도 못하고

누구 좋자고 이러고 앉아있나 싶고

 

돈이나 벌랍니다.

벌레가 기어나오든 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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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참 한늘소라는 사람도 불쌍키는 합니다. 어제의 동지들도 다 등을 돌려 자게에서 난 몰라...하며 글을 쓰고 있으니...

지운아빠형도 이제 안정을 찾아서 개그 부탁드립니다.
보지마세요 자게에 양보하세요~~~
사이트 리뉴얼 기대하고 있어요
언제 보여주실거예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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