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
점점 더 잘생겨지고 귀여워지고...
모자를 씌워야 더 이뻤는데... 이젠 벗어던지면 멋지고... 쓰면 귀엽고..
객관적으로 봐도... 너무나도 이쁜 듯......
ㅜㅜ
첫째도 이쁘장해서 다행이다만... 막둥이 정말.....
다행히 할머니와 엄마를 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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